화성학연구소 연구위원
| 부서 | 성명 | 소속 및 직위 | 담당 분야 |
|---|---|---|---|
| 화성학연구소 | 심일종 소장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 | 연구소 운영 총괄 |
| 정찬모 부소장 | 화성시지역학연구소장, 화성문화원 이사 | 지역 실무위원 총괄 | |
| 한동민 위원 | 화성시독립기념관 관장 | 지역학·독립운동사 분야 | |
| 김덕묵 위원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교수 | 민속기록 분야 | |
| 최종성 위원 |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 역사·종교 분야 | |
| 이관준 위원 | 건국대학교 대학원 교수 |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 |
| 박재형 위원 | 서울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사 | 학술·향토문화 분야 |
제2장 자연지리 명칭 제1절 산이름 14. 팔탄면(八灘面)
카테고리
화성의 지명유래
작성자
화성문화원
작성일
2025-04-11
조회
149
14. 팔탄면(八灘面)
○ 꽃당산 : 팔탄면 화당리에 있는 산으로 예전에 산신제를 지내던 당(堂)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오산의 독성산(禿城山)에서 권율장군의 기지로 패하게 되자 도주하다가 이 곳 산에서 격전을 치러 크게 패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또한 일설에는 이 산은 봄이 되면 진달래를 비롯한 많은 꽃이 피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라는 설도 전해지며 병풍바위, 두꺼비바위, 꽃바위 등이 있다고 전해진다.
○ 둥구산 : 팔탄면 매곡리에 있는 산으로 산세가 둥글고 완만하며 오르기 편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 마봉산(馬蜂山) : 팔탄면 구장리에 있는 산으로 철마산 줄기 끝에 있으며 산정상의 생김새가 말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예전에 마을에서 마봉산 산신령을 위한 마을 당제를 지냈다고 전한다.
○ 서학산(西鶴山) : 팔탄면 지월리에 있는 산으로 수원부의 서쪽에 학이 많이 날라 오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 쇠미산〔쇄미산〕 : 팔탄면 창곡리에 있는 산으로 산의 모양이 소의 꼬리와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소의 엉덩이처럼 산의 굴곡이 완만하고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 슬악산 : 팔탄면 서라리에 있는 산으로 산기슭이 완만하고 험한 악산이 아니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 신무산(申戊山) : 팔탄면 해창리에 있는 산으로 신(산신제)을 모시던 곳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 오두산(烏頭山) : 팔탄면 덕우리에 있는 산으로 일설에 의하면 예전에 이 산에 까마귀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산의 생김새가 까마귀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 천덕산(天德山) : 팔탄면 월문리와 고주리에 있는 산으로 예전부터 덕이 많은 산으로 불려지고 있다. 원래 돌팍산으로 불리는 산으로 고주리의 천도교도 김흥렬이 산 위의 동굴을 천덕굴이라 하여 그 곳에서 수도하기도 하였고, 3·1운동 이후 숨어 있던 산으로 이후 천덕산으로 불렸다고 전한다.
○ 철마산(鐵馬山) : 팔탄면 구장리에 있는 산으로 멀리서 바라보면 산의 형태가 말의 머리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예전에 산 정상에 철로 만든 철마(鐵馬)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전한다.
○ 청룡산(靑龍山) : 팔탄면 매곡리에 있는 산으로 산의 생김새가 청룡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이 산의 끝을 청룡뿌리라고도 부른다.
○ 꽃당산 : 팔탄면 화당리에 있는 산으로 예전에 산신제를 지내던 당(堂)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오산의 독성산(禿城山)에서 권율장군의 기지로 패하게 되자 도주하다가 이 곳 산에서 격전을 치러 크게 패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또한 일설에는 이 산은 봄이 되면 진달래를 비롯한 많은 꽃이 피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라는 설도 전해지며 병풍바위, 두꺼비바위, 꽃바위 등이 있다고 전해진다.
○ 둥구산 : 팔탄면 매곡리에 있는 산으로 산세가 둥글고 완만하며 오르기 편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 마봉산(馬蜂山) : 팔탄면 구장리에 있는 산으로 철마산 줄기 끝에 있으며 산정상의 생김새가 말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예전에 마을에서 마봉산 산신령을 위한 마을 당제를 지냈다고 전한다.
○ 서학산(西鶴山) : 팔탄면 지월리에 있는 산으로 수원부의 서쪽에 학이 많이 날라 오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 쇠미산〔쇄미산〕 : 팔탄면 창곡리에 있는 산으로 산의 모양이 소의 꼬리와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소의 엉덩이처럼 산의 굴곡이 완만하고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 슬악산 : 팔탄면 서라리에 있는 산으로 산기슭이 완만하고 험한 악산이 아니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 신무산(申戊山) : 팔탄면 해창리에 있는 산으로 신(산신제)을 모시던 곳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 오두산(烏頭山) : 팔탄면 덕우리에 있는 산으로 일설에 의하면 예전에 이 산에 까마귀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산의 생김새가 까마귀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 천덕산(天德山) : 팔탄면 월문리와 고주리에 있는 산으로 예전부터 덕이 많은 산으로 불려지고 있다. 원래 돌팍산으로 불리는 산으로 고주리의 천도교도 김흥렬이 산 위의 동굴을 천덕굴이라 하여 그 곳에서 수도하기도 하였고, 3·1운동 이후 숨어 있던 산으로 이후 천덕산으로 불렸다고 전한다.
○ 철마산(鐵馬山) : 팔탄면 구장리에 있는 산으로 멀리서 바라보면 산의 형태가 말의 머리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예전에 산 정상에 철로 만든 철마(鐵馬)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전한다.
○ 청룡산(靑龍山) : 팔탄면 매곡리에 있는 산으로 산의 생김새가 청룡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이 산의 끝을 청룡뿌리라고도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