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16/화성저널] ‘고향의 봄 꽃동산 사업’ 다시 추진한다! 공동추진위원장 4명 선임 등 추진위 창립회의
작성자
화성문화원
작성일
2025-04-16
조회
74
‘고향의 봄 꽃동산 조성사업’이 ‘근대음악관 조성사업’이란 이름으로 변경돼 추진된다. 그리고 공동추진위원회장 4명이 선임됐다.
화성문화원(원장 고정석)은 지난 14일, 화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고향의봄 꽃동산 조성사업’ 관련 추진위원회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이 창립회의는 화성문화원 고정석 원장의 주관으로 광복회 등 화성지역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추진위원회 창립과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할 목적이다.
이 조성사업은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있는 ‘홍난파 선생 생가’를 중심으로 난파 홍영후 선생의 음악적 업적과 역사적 사실을 담은 자료관, 야외음악당, 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06년부터 추진됐으나 토지보상 이후 난파 선생의 반민족행위 문제가 불거지면서 사업진행에 대한 찬·반 여론이 뜨거워지며 중단됐다.
이번 창립회의에서 사회단체별 입장에 따른 의견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그 결과 화성시 사회단체중심의 지역협의체를 결성해 여기서 합의된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 첫번째 과정으로 각 사회단체를 대표할 공동추진위원회장을 선임했고(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박경자, 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화성지회 회장 양진춘, 화성문화원 원장 고정석, 난파기념사업회 회장 김석태) 기존 진행사업의 사업명을 ‘고향의봄 꽃동산’에서 ‘(가칭)근대음악관’으로 변경하고 근대음악관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전문가들을 섭외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관한 화성문화원의 고정석 원장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합리적인 방법으로 시민과 소통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자와 협조해 시민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문화원(원장 고정석)은 지난 14일, 화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고향의봄 꽃동산 조성사업’ 관련 추진위원회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이 창립회의는 화성문화원 고정석 원장의 주관으로 광복회 등 화성지역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추진위원회 창립과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할 목적이다.
이 조성사업은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있는 ‘홍난파 선생 생가’를 중심으로 난파 홍영후 선생의 음악적 업적과 역사적 사실을 담은 자료관, 야외음악당, 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06년부터 추진됐으나 토지보상 이후 난파 선생의 반민족행위 문제가 불거지면서 사업진행에 대한 찬·반 여론이 뜨거워지며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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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립회의에서 사회단체별 입장에 따른 의견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그 결과 화성시 사회단체중심의 지역협의체를 결성해 여기서 합의된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 첫번째 과정으로 각 사회단체를 대표할 공동추진위원회장을 선임했고(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박경자, 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화성지회 회장 양진춘, 화성문화원 원장 고정석, 난파기념사업회 회장 김석태) 기존 진행사업의 사업명을 ‘고향의봄 꽃동산’에서 ‘(가칭)근대음악관’으로 변경하고 근대음악관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전문가들을 섭외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관한 화성문화원의 고정석 원장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합리적인 방법으로 시민과 소통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자와 협조해 시민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