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화성신문] 화성문화원, ‘제15회 문화대잔치’ 성황리 개최
작성자
화성문화원
작성일
2025-12-15
조회
72
향남 꽹과리부터 캐럴 색소폰까지 다채로운 무대… 12일간 수강생 작품 전시도 진행'
▲ 화성문화원, ‘제15회 문화대잔치’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은 지난 6일 문화원 다목적실에서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1년간의 노력을 선보이는 ‘2025 제15회 문화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의 수강생들이 이룬 문화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수강생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따뜻한 연말 잔치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향남 꽹과리’의 신명나는 농악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전자키보드, 색소폰, 한국무용, 청소년 한문 교실, 대금, 가야금, 경기민요 등 음악, 무용, 전통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강좌의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과 발표를 선보였다.
초보에서 시작해 강사진의 주도 아래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키워온 수강생들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무대를 채웠다. 특히 색소폰과 대금으로 연주한 캐럴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과 공연의 열기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을 비롯해 한미경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김정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화성문화원 예절관은 감로차와 발효차, 바람떡을 대접하며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했고, 행사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수강생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제15회 문화대잔치’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 화성문화원 2층 전시실 전경.
한편 무대 발표와 더불어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진행 중이다. 12월 1일~12일 화성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는 서예, 수채화붓펜캘리그라피, 닥종이 인형, 민화, 수묵산수화, 사진미디어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통 공예부터 현대적 감각의 시각 예술까지 폭넓은 작품들이 소개돼, 수강생들의 창작 과정과 성장의 결실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연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는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 힘”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무대와 작품은 단순한 발표를 넘어 ‘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보여준 것”이라며 수강생들의 도전을 높이 평가했다.
유 원장은 “화성문화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꿈이 멈추지 않도록 교육 복지 확대와 강좌 활성화에 힘쓰고, 더 많은 시민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겠다”고 밝히며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 화성문화원, ‘제15회 문화대잔치’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은 지난 6일 문화원 다목적실에서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1년간의 노력을 선보이는 ‘2025 제15회 문화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의 수강생들이 이룬 문화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수강생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따뜻한 연말 잔치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향남 꽹과리’의 신명나는 농악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전자키보드, 색소폰, 한국무용, 청소년 한문 교실, 대금, 가야금, 경기민요 등 음악, 무용, 전통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강좌의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과 발표를 선보였다.
초보에서 시작해 강사진의 주도 아래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키워온 수강생들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무대를 채웠다. 특히 색소폰과 대금으로 연주한 캐럴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과 공연의 열기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을 비롯해 한미경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김정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화성문화원 예절관은 감로차와 발효차, 바람떡을 대접하며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했고, 행사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수강생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제15회 문화대잔치’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 화성문화원 2층 전시실 전경.한편 무대 발표와 더불어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진행 중이다. 12월 1일~12일 화성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는 서예, 수채화붓펜캘리그라피, 닥종이 인형, 민화, 수묵산수화, 사진미디어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통 공예부터 현대적 감각의 시각 예술까지 폭넓은 작품들이 소개돼, 수강생들의 창작 과정과 성장의 결실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연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는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 힘”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무대와 작품은 단순한 발표를 넘어 ‘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보여준 것”이라며 수강생들의 도전을 높이 평가했다.
유 원장은 “화성문화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꿈이 멈추지 않도록 교육 복지 확대와 강좌 활성화에 힘쓰고, 더 많은 시민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겠다”고 밝히며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