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연구소 연구위원
부서 | 성명 | 소속 및 직위 | 담당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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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학연구소 | 심일종 소장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 | 연구소 운영 총괄 |
정찬모 부소장 | 화성시지역학연구소장, 화성문화원 이사 | 지역 실무위원 총괄 | |
한동민 위원 | 화성시독립기념관 관장 | 지역학·독립운동사 분야 | |
김덕묵 위원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교수 | 민속기록 분야 | |
최종성 위원 |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 역사·종교 분야 | |
이관준 위원 | 건국대학교 대학원 교수 |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 |
박재형 위원 | 서울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사 | 학술·향토문화 분야 |
[시도민속문화재 제6호]정원채 고가
카테고리
화성의 민속자료
작성자
화성문화원
작성일
2025-04-11
조회
56
분 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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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 1동 |
지정(등록)일 | 1985.06.28 |
소 재 지 | 경기 화성시 송림동 320번지 |
시 대 | 조선시대 |
소유자(소유단체) | |
관리자(관리단체) | 정원채 |
조선 후기에 지은 살림집으로 원래는 행랑채 등 많은 부속건물이 있었던 큰 규모의 집이었으나 현재는 안채·사랑채·문간채만이 남아 있다. 대문에 쓰여진 기록에 의하면 광무 8년(1904)에 지었다고 되어 있으나 안채는 이보다 이른 19세기 후반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구성은 ㄱ자형의 안채와 사랑채가 가운데 앞마당을 이루는 일반적인 형태로 되어 있지만 안채와 사랑채는 쓰임새에 알맞은 기능적인 구성을 하고 있다.
안채는 대청을 중심으로 동쪽에 건넌방, 서쪽에 안방을 두고 꺾여서 부엌을 두는 경기도 지방의 형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바깥쪽으로 마치 별당처럼 작은 대청과 건넌방을 덧붙여 신·구세대의 공간적인 분리와 살림살이의 편의를 조화시킨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는 바깥쪽으로 별도의 대문채와 안마당을 두어 남성의 공간을 분리시켰다. 문간채와 ㄱ자로 연결되는 부분에는 안마당으로 통하는 대문간을 두어 안과 밖을 구별하였다.
평면구성이나 구조기법의 변화에서 조선 후기의 건축적 특색을 엿볼 수 있는 건물이다.
출처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