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연구소 연구위원

부서 성명 소속 및 직위 담당 분야
화성학연구소 심일종 소장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연구소 운영 총괄
정찬모 부소장 화성시지역학연구소장, 화성문화원 이사 지역 실무위원 총괄
한동민 위원 화성시독립기념관 관장 지역학·독립운동사 분야
김덕묵 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교수 민속기록 분야
최종성 위원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역사·종교 분야
이관준 위원 건국대학교 대학원 교수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박재형 위원 서울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사 학술·향토문화 분야

[보물 제1795호] 안성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 (安城 淸源寺 乾漆阿彌陀如來坐像 腹藏典籍)

카테고리
화성의 보물 · 문화재
작성자
화성문화원
작성일
2025-04-11
조회
182


종 목 보물  제1795호
명 칭 안성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

(安城 淸源寺 乾漆阿彌陀如來坐像 腹藏典籍)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수량/면적 2종 4점
지정(등록)일 2012.12.27
소 재 지 경기도 화성시 용주로 136-0 (송산동, 용주사)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청원사
관리자(관리단체) 용주사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卷12, 40, 41)』, 사경(寫經3권은 실차난타가 번역한 80권본인 『대방광불화엄경』주본 중에서 세 권에 해당된다. 개인 발원경으로는 특이하게 권41에 신장상이 권수화로 새겨져 있고, 권40의 권미(卷尾)에 “시태정원년(1324)갑자팔월 일우금생 근지(時泰定元秊(1324)甲子八月日寓金生謹誌)”라는 사성기가 있어 사경의 조성 경위를 알 수 있다. 고려시대의 사경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貞元本卷16)』은 반야가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정원본 40권본 중의 권16이다. 권의 끝에는 사성기가 있는데, 함께 발견된 『대방광불화엄경』주본 권40의 끝에 있는 사성기와 내용이 유사하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주본 권40을 완성한 지 4개월 뒤인 충숙왕 11(1324)년 12월에 완성한 사경이다. 이 사경은 정원본 40권중의 한 권이지만 유려한 서체의 고려 사경으로 사성한 연유를 알 수 있다는 중요한 가치가 있다.​